여행/이탈리아

부모님과 이탈리아 7일차 - 베네치아 오전 / 오후 투어

심심해서걍함 2025. 6. 12. 09:03

2025.06.11 - [여행/이탈리아] - 이탈리아 6일차 - 피렌체 대성당 / 피티 궁전 / 보볼리 정원 / 베네치아

 

이탈리아 6일차 - 피렌체 대성당 / 피티 궁전 / 보볼리 정원 /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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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베네치아 하루 종일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오전 오후 모두 같은 곳의 투어이고 아래에서 투어를 진행하였다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3434390

 

[투어펠리체] 베네치아 오전 시내투어(이탈리아/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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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으로 가는 곳에서 사진

 

 

 

 

기차역에서 한 장

 

 

가이드 분을 만나서 출발했고 워케이션 하시는 분이랑 같이 이동했다

베네치아의 설명을 아주 잘해주셨고 베네치아의 풍경에 빠지셔서 자리 잡고 가이드가 되셨다고 한다

 

베네치아는 특히 소매치기로 유명한데 소매치기를 알려주는 인스타도 있고 해당 인스타는 60만 팔로워를 자랑한다고 한다

새로운 소매치기가 생기면 해당 소매치기의 인상착의를 사진 찍어 인스타에 올린다고 한다

 

그리고 선상 버스를 타고 투어가 시작되었다

 

왼쪽이 세계 최초의 카지노

 

 

첫 목적지는 수산 시장에서 시작한다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이자 상인의 도시로 상인끼리의 법도 있었다고 한다

 

오른쪽이 법으로 물고기의 최소 길이 라고한다

 

 

셀러리의 원어가 살레(소금)인데 솔저 병사가 월급인 소금을 받는 사람으로 이게 셀러리(월급) 이 되었다고 한다

 

 

 

 

은행과 오른쪽이 은행장이 나와서 과거 금리 같은 거 발표 하는 자리 오른쪽이 현재는 카페

 

 

오른쪽 사진 과거 방코가 가판대에서 먹는 곳인데 과거 환전담당이었고

방코가 뱅크가 되고 방코를 부스다 뱅크럽트 파산의 어원이 되었다

 

 

그리고 베네치아에서 가봐야 할 리알토 다리와 그 주변

 

 

그리고 아카데미아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수상 버스를 이용하였다

 

 

 

그리고 아카데미아 다리

아카데미아 다리와 그 위

 

 

아카데미아 미술관

 

 

 

그리고 산마르코 광장까지 따시 한번 수상 버스를 이용하였다

 

이렇게 집 위에 두 개의 뿔이 있는 곳은 과거 베네치아의 지도자 도제가 선출되었던 집을 의미한다

 

맨왼쪽이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 중앙이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

 

 

 

 

산마르코 광장의 산마르코 대성당과 산마르코 종탑

산마르코 종탑은 한번 무너진 적이 있어서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된 상태이다

 

그리고 산마르코 대성당 옆에는 두칼레 궁전이 있다

두칼레 궁전은 총독의 관저이고 또 바로 옆에 감옥도 존재한다

 

 

두칼레 궁전의 발코니? 중에는 색깔이 다른 곳이 있는 데 제 기억으로는 그곳에서 중범죄자를 참수하기도 했던 곳으로 들었는데 메모를 해놓지 않아서 기억나지 않는다.

 

 

그리고 두칼레 궁전 옆에는 탄식의 다리와 환상적인 뷰가 있다

이 뷰는 오후에는 노을 투어로 이어진다

 

탄식의 다리는 왜 탄식의 다리인가 하면

범죄자들이 감옥에 가기 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바깥 풍경이다.

그래서 감옥에 가기 전 마지막으로 탄식을 하며 지나가는 다리라고 해서 탄식의 다리라고 붙여졌다고 한다

 

다음 목적지는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이다.

오전 투어의 마지막이다

 

 

이곳은 틴토레토화가의 최우의 만찬이 있는 곳이며 위치는 제단을 보고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해당 성당의 종탑을 오를 수 있는데 이곳은 무조건 인당 8유로의 현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데 반드시 올라갈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르신 분들도 바로 엘리베이터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오전 투어가 끝이 난다.

오후 투어는 그날의 일몰 시간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이 되어 오전 투어가 끝나고 

오후 투어 있는 곳까지 가면 점심이 애매해질 수 있으니 점심 식사를 어떻게 할지 꼭 생각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추천하는 한식당으로 갔다가 휴가로 인해 베네치아 첫날 먹은 피자집의 케밥을 먹었습니다.

 

오전은 베네치아 지도에서 기차 기준 오른쪽으로 돌았다면 오전은 왼쪽으로 돌아서 산마르코 까지 가는 투어입니다.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3434392

 

[투어펠리체] 베네치아 노을+보트 투어 (이탈리아/베니스)

[투어펠리체] 베네치아 노을+보트 투어 (이탈리아/베니스)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이탈리아여행 베네치아여행 무료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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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위의 투어이고 보트는 투어 하는 사람들끼리 수상 택시를 임대하는 느낌으로 갑니다

나중에 따로 타봤는데 명수 상관없이 산마르코에서 기차역까지 70유로 정도 하네요

 

오른쪽은 관광지라면 왼쪽은 약간 사람이 사는 느낌이 든다

특히 베네치아 사람이 사는 곳은 창문 개수가 엄청 많다 

 

 

물의 도시라 습기가 많아 환기를 많이 하기 위해 많다고 한다 (내 기억이 맞다면 이렇게 들었던 기억이)

홍수를 방지하고자

 

그리고 그 당시 베네치아는 세탁실이 잘 되는 사업이라고 하였다

옛날 건물들이라 창문도 적고 해서 세탁기를 못 넣어서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뱅크시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이곳도 관광 명소이다

 

 

최초에 그렸던 것보다 엄청 연해졌다

 

 

위의 사진이 스파이더맨 촬영지라고 하였는데 

촬영 장면은 낡은 호텔에서 홍수 와서 1층에 물이 들어와 널빤지 깔고 했던 그 장면이라고 한다

 

 

과거의 카지노로 안에 들어가면 천장에서 아래를 봐서 사람이 안전한지 확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베네치아는 건물이 빼곡하게 많다 보니 노란색 표지판으로 유명 관광지를 표시해서 혹시나 길을 잃어버리신다면 

노란색 간판을 확인하시면 된다

 

 

 

 

노을이 지면서 확실히 더 분위기가 있었다

낮이랑 확실히 다른 느낌

 

 

 

우측이 시계로 과거에는 시계를 알려준다 맨 위에 종을 자동으로 치는데 이 때는 고장 났었다

그리고 이때 당시 곧 크리스마스라 가는 곳마다 크리스마스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렇게 마지막 보트 투어를 통해 오전에 지나왔던 길을 다시 한번 야경을 볼 수 있다

 


저녁은 찾아보니 리뷰가 좀 있는 곳이 있어서 들어갔고 위치는 기억나지 않아 사진으로만 남긴다

메뉴는 

모스카토 다스티, 스테이크, 봉골레 파스타, 먹물 파스타, 티라미수, 테라코타이다

 

 

 

오전 오후 이동길을 나누었고 내가 만든 서비스 (https://triphotomap.vercel.app/map)를 사용하였다

 

TriPhotoMap - 당신의 여행을 지도에 기록하세요 | Record Your Travel on the Map

여행 사진을 지도에 표시하고 다운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당신의 특별한 순간을 지도 위에 기록하세요. | A service where you can display and download travel photos on a map. Record your special moments on the map.

triphotomap.vercel.app

 

 

오전 이동길은 아래와 같다 

 

 

오후가 아래 경로이다

 

 

다음날은 오전 두칼레 궁전 투어 말고는 추가 투어는 없어 자유 여행이 예정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