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탈리아

부모님과 이탈리아 8일차 - 두칼레 궁전 / 자유여행

심심해서걍함 2025. 6. 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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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7일차 - 베네치아 오전 / 오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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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 두칼레 궁전 투어만 예정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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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투어는 우선 두칼레 티켓이 따로 있어야 한다

미팅은 산 마르코 성당의 시계탑 아래이다

 

이날은 평소보다 날이 추웠는데 가이드님께서는 약간 감기에 걸리 신 것 같았다.

 

밖에서 부터 투어가 시작 되며 과거 반란군이 베네치아로 이동하는데 할머니가 집에서 화분을 떨어트려

할머니 소원이 거울가게와 자기 집의 임대료가 오르지 않는게 소원으로 베네치아 깃발을 걸어달라라는 썰이 있는데

해당 화분을 떨어트린 실제 위치가 표시된 곳이 있다

 

 

 

 

나였으면 건물을 달라 했을 텐데 자기 집 그것도 임대료 오르지 말아달라 한거 보면 소박하시다

 

그리고 두칼레 궁전 입장하고 한쪽에 과거의 곤돌라가 있는데

 

 

오른쪽의 곤돌라 끝부분에는 상징의 의미가 있다 

베네치아를 설명 하는 것으로

위에는 총독 모자 옆에 6개는 6개구 사이에 무라노 부라노  아치는 리알토 다리를 의미 한다

 

 

그리고 과거에 투서함이 존재해 부패를 저지르는 사람을 알게 되면 신고를 할 수 있었다

 

황금의 계단

 

 

 

두칼레 궁전은 도제(총독)의 집무실이자 입법, 사법부가 잇는 곳으로 각종 회의실도 많은 만큼 화려함도 있다

 

 

 

 

 

 

 

 

 

 

 

 

이 곳에서 각 총독의 사진이 천장 바로 밑에 있는데 그중 검정색으로 아래 처럼 있으면 반란 일어 났을 때의 총독이라고 한다

 

 

그리고 천장말고 벽도 화려하게 있다

 

 

 

그리고 탄식의 다리를 건너 감옥도 구경 할 수 있다.

 

 

왼쪽 사진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사진 찍는 이곳이 탄식의 다리 이다.

 

이렇게 감옥 까지 끝나면 산 마르코 대성당으로 나와 투어가 끝난다

 

 

그리고 점심은 가이드 분께서 추천해주는  La Piazza에서 먹었다

https://maps.app.goo.gl/BjR7bkf5nTVFydRZ6

 

La Piazza · S. Marco, 615, 30124 Venezia VE, 이탈리아

★★★★★ · 음식점

www.google.com

 

 

 

프리츠, 해산물 튀김, 양고기, 크림 브륄레를 먹었고 해산물 튀김은 리뷰에서도 꼭 먹어야 하는 걸로 되어 있다.

 

크림브륄레는 직접 눈 앞에서 직접 그을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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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후에 산 마르코 대성당이랑 종탑을 갔다

 

성당은 특정 구역 갈때마다 돈을 지불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입장하고나서도 제단 / 2층 등을 보려면 돈을 지불해야했고 우리는 입장정도만 하고 아버지만 제단 입장 하였다

 

원래는 이렇게 까지 돈 지불을 안했다고 하는데 어느 순간 부터 계속 추가했다고 한다

그리고 결제 편하라고 다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그리고 종탑은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이용에 편하다

 

내려와서는 호텔 까지 걸어가면서 추가 관광을 했다

 

리알토 다리 주변에 기념품 살게 많은데 나는 앞치마에 자수를 해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지인 분들 주려고 찾아봤더니 자수와 앞치마의 질이 별로라 애매했다

 

저녁은 간단히 하길 원하셔서 다시 한번 피자를 먹었고 다음날은 돌로미티 투어가 있어서

다들 목욕 하고 푹 쉬었다

 

 

 

 

하루 이동은 이런식으로 했고 내가 만든 서비스 Triphotomap (https://triphotomap.vercel.app/) 을 사용했다

 

돌로미티 투어는 5km 내려오는 썰매라서 더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