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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5일차 - 노트르담 성당, 개선문 전망대, 센강 보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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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디즈니 랜드에는 2개의 공원이 존재합니다.
디즈니 /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나뉘어져 있는데 디즈니 랜드 티켓 예약시 1개만 이용으로 하시면 입장하는 곳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1일 - 2공원 + 얼티밋 액세스를 사용하였고
파리 디즈니랜드 앱을 통해 라따뚜이 점심 + 저녁 스테이크 + 일루미네이션 앞자리 를 예약하였습니다.
특히 일루미네이션 앞자리는 유료 입니다.
파리 디즈니 랜드는 지하철로 이용히가능한데 저는 아침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디즈니랜드로 가는 차량은 전광판에 미키마우스 표시가 보입니다.

짐 검사랑 하는 정문입니다.
저는 혼자서라도 사진 찍으려고 셀카봉 금지라고 함에도 혹시나 해서 들고 갔는데
x-ray에 걸려서 버려졌습니다. ㅠㅠ

짐검사를 통과하면 시계가 있는 건물을 한번 더 통과해야 공원을 이용 가능합니다.
전 월트 디즈니 공원 먼저 들렸습니다.
이곳이 마블 관련 놀이기구가 있는 곳 입니다.
공원은 9시 오픈인데 디즈니 호텔 이용 고객은 더 빨리 들어가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리디즈니앱에서 해당 기구의 스릴 정도를 확인 할 수 있는데 진짜 딱 그만큼 잘 표시 해놓았습니다.


입구에서는 이렇게 디즈니 관련 캐릭터들이 반겨 줍니다.


이렇게 어벤저스 건물도 있고 핌 키친이라고 해서 핌 기술인 커지고 작아지는 느낌의 레스토랑도 존재합니다.
실재로 크고 작은 음식들이 나옵니다.

이렇게 어벤저스가 영화에 사용했던 비행기가 있고 이곳에서 특정 시간에 어벤저스로 분장한 캐릭터들이 나와 공연도 진행 합니다.
저는 우선 왼쪽에 보이는 어벤저스 롤러 코스터를 첫 놀이기구로 선택 하였습니다.
일반 롤러 코스터보다 더 멀미가 나는게 좁은곳에 넣다 보니 엄청 꼬고 엄청 빠르게 다닙니다. ㅠㅠ
멀미가 갑자기 너무 심하게 와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파이더맨 어트랙션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 놀이기구는 실제고 스파이더맨이 실을 쏘는 손 모양을 하면 손 모양을 인식해서 거미줄을 쏴 로봇들을 죽이는 기구입니다.
놀이기구를 나오면 바로 마블 관련 기념품 상점이 나오는데 여기서 아이들이 사달라고 난리 치는 광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마블에서 디즈니 쪽으로 넘어가서
거북이 놀이기구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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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쪽은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데 아래와 같이 완전 유아용 공원도 존재합니다.

라따뚜이 레스토랑은 실제로 영화랑 비슷하게 꾸며 놨습니다.



맨홀 뚜껑마저도 라따뚜이입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라따뚜이가 되어 돌아다니는 기구가 존재합니다.
3D로 되어 있어 안경을 쓰고 앉아만 있으면 다 알아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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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토이스토리에서 보던 초록색 군인이 이렇게 실물로 나와 아이들과 놀아주고 놀라게 해주고 합니다.
그리고 디즈니 쪽 구석에는 Cars 영화로 꾸며진 간단한 놀이기구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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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물쇼도 진행합니다.


이 둘을 만나기 위한 줄도 엄청 많습니다.
잠깐 다시 마블 쪽으로 돌아왔는데 토르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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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망치를 들 수 있는 이벤트이니 미리 시간 아시고 가시면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 예약된 라따뚜이 레스토랑으로 이동했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꾸며져 있고 저는 풀코스에 와인을 시켰습니다.
와인은 메뉴마다 다르게 한 작씩 제공됩니다.



여기에 킥은 왼쪽의 단호박 수프입니다.
수프가 계절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그리고 월트 디즈니에서 디즈니로 넘어오니 그 성이 저를 반겨주네요


바로 이곳에서 저녁에 일루미네이션이 진행됩니다.
스타워즈 위주의 놀이기구도 있는데 하이퍼 스페이스라고 해서 워프 타는 느낌의 롤러코스터입니다.
이것도 좁은 곳에 하다 보니 엄청 빠르게 돌고 돌고 난리입니다.

이거 타고 또 멀미가 제대로 와서... 전 휴식을 위해 그냥 앉을 수 있는 놀이기구를 선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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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인가 4시쯤 퍼레이드 진행 시간이 있는데 이때 눈치를 잘 보셔야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시간은 파리디즈니 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는 나름 좋은 자리를 잡았는데
여기서 프랑스인 혐오가 올라올 뻔했습니다
어린아이 믿고 유모차로 그냥 저를 치면서 네가 옮겨라라는 식으로 하지 않나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뭐라 뭐라 했는데 무시했습니다)
제 옆에 사람 빼곡히 있는데 지나가게 더 벌려줘라 하지 않나... (이러고 지나가면서 욕한 느낌)
진짜 요즘 한국 욕 알아먹는다는데 할 뻔하다가 미국인이 미안하다 하면서 지나가서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이 퍼레이드에서는 디즈니 캐릭터로 분장하면 퍼레이드 하면서 분장하신 분이 해당 분장한 사람한테 가서 좋은 추억을 남겨줍니다.
근데 퍼레이드 하다 보니 못 볼 수 있어서 어필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캐리비안베이 구역도 있는데


여기 놀이기구를 이용하고 나니 캡틴 잭이 반겨주고 있네요
이 기구는 약간의 스릴이 있습니다.
살짝 저녁이 찾아오면 다른 분위기가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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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래와 같이 스테이크 집을 이용하였는데 본의 아니게 낮이랑 메뉴가 비슷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일루미네이션 시간이 되어 이동하였습니다.
저는 유료자리를 예약했기 때문에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사진이 유료자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일루미네이션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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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나면 사람들이 다 빠져나갑니다.
아래아 같이 엄청난 인파가 다 나가려고 합니다.

나오시면 왔던 길로 정문으로 나가지 마시고 쭉 직진하세요
직진하면 아래와 같이 간판이 있는데

나가서 오른쪽에 지하철로 향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하철 끝 부분에서 탈 수 있습니다.
잘 못해서 정문 쪽으로 나가시면 사람들에 치여서 가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별도 이동 경로는 표시하지 않겠습니다.
다음날은 고흐 + 베르사유궁전 투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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