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탈리아

부모님과 이탈리아 10일차 - 한국으로 돌아간다

심심해서걍함 2025. 6. 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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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9일차 - 돌로미티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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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날 베네치아 -> 로마 -> 한국 순으로 돌아간다

 

오전에 자유여행이 가능해서 첫 유럽 여행 밑 퇴사 기념으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명품 쇼핑을 하기로 하였고 

부모님도 따로 쇼핑을 하기로 하여 아침에 일찍 나섰다

 

쇼핑몰은 산 마르코 광장 쪽에 몰려있어서 가기 전 

어쌔신 크리드 게임의 배경이 되었던 베네치아의 한 성당을 잠깐 구경하였다

 

https://maps.app.goo.gl/pghkiLgAojtp6cpq8

 

산타 마리아 글로리오사 데이 프라리 성당 · San Polo, 3072, 30125 Venezia VE, 이탈리아

★★★★★ · 바실리카

www.google.com

 

 

 

 

 

 

 

 

그리고 베네치아의 곤돌라가 혹시 비싸다면 단순 반대편으로 건너가 주는 트라게토가 있는데 인당 2유로이며,

가장 긴 트라게토는 산 마르코 광장 쪽에 있다

 

트라게토를 이용하여 산 마르코 광장으로 와서 1시간 정도 쇼핑 후에

선상 택시 70유로를 쓰고 호텔로 돌아왔고 택시 타면서 도중에 영상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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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아웃 하면서 마지막 인사가 기억에 남는다

"혹시나 베네치아에 돌아오신다면 다시 한번 우리 호텔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뭔가 다음에 또 오면 다시 이곳을 이용해야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딸로 살루토(?)를 이용했기 때문에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피렌체 라운지는 각종 음료와 간식이 있었는데 여기는 그냥 음료 정도만 있다.

 

그리고 기차 이용간 멀어지면 먹을 걸 주는데 샌드위치 시켰더니 그냥 돌이 와서 실망했다

포장은 깔끔하나...크흠

 



이렇게 9박 10일간의 여정이 마무리되었다.

 

 

돌아오는 귀국 비행기에서 한 장.

이날을 기점으로 나는 공식적인 백수가 되었다.

하지만 불과 2주 뒤에 영국 프랑스 여행이 예정되어 있어서 이후 포스팅은 영국 1일 차부터 이어 가겠습니다.

 

그동안 이탈리아 포스팅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이런 식으로 이동했고 내가 만든 Triphotomap(https://triphotomap.vercel.app/) 서비스를 이용했고 이참에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수동 모드를 해서 사진과 사진 사이에 이동하는 교통수단을 선택하도록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