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영국

영국 6일차 - 세븐 시스터즈, 브라이튼 투어

심심해서걍함 2025. 6. 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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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븐 시스터즈와 브라이튼 투어가 예정되어있습니다.

 

 

투어는 아래 투어를 이용했습니다. 

현재는 라벤더 농장도 간다고 되어있지만 제가 갈 때는 브라이튼까지만 가능하였습니다.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314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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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투어의 시작이 런던의 서쪽에서 시작하기에 아침 일찍 출발합니다.

세븐시스터즈와 브라이튼은 영국의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보통 세븐 시스터즈의 날씨가 흐린 게 기본이라고 하는데 저는 날씨가 엄청 좋았습니다.

 

 

 

내려서 잠시 한번 찍었고 세븐 시스터즈가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할 수 있는 카페 겸 작은 박물관이 있어 잠시 들렸습니다.

 

 

 

 

왼쪽처럼 점점 깎여 나가다보니 해당 상점에 아래와 같이 해당 년도에 여기까지 깍여 나간다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해당 상점은 한번 이전을 하였습니다.

 

 

처음 언덕을 올라가면 아래와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세븐 시스터즈의 웅장함이 느껴지시도록 여러 장 배치보다는 한 장씩 배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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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스터즈의 구경하는 곳이 엄청 길고 구경하는 시간이 짧아서 최대한 많이 둘러봐야 했습니다.

 

 

 

언덕을 넘어가면 아마 교과서에서 보셨을 곳을 실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저기 앞까지 가면 투어 시간이 끝나버릴까 봐 저기 끝까지는 못 갔습니다.

근데 여유롭게 갔다면 하이킹하면서 저기까지 갔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세븐시스터즈 절벽을 더 느낄 수 있게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세븐시스터즈의 파도를 한번 영상으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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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브라이튼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이튼은

영국남부의 대표 휴양도시로 다양한 액티비티가 존재하는데, 제가 이 투어에서 실망했던 이유입니다.

 

여기서 밥을 먹으라고 하는데 밥 먹고 나면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 i360이라고 30도 돌면서 올라가는 전망대가 30분 정도 느리게 올라가서 내려오는데 밥 먹고 가면 시간이 늦습니다.

또 사기를 당한 부분이 로열 파빌리온 궁의 사진을 여름 사진으로 걸어 놓으셔서 겨울에는 로얄 파빌리온이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하면서 해당 풍경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 투어를 가신다면 최대한 밥은 안 먹고 즐기세요

 

 

 

그리고 투어에 안내된 힙스터 거리인데... 흠... 그 정도인가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브라이튼은 내륙 쪽 보다 해변가가 더 좋습니다.

 

해변가에 액티비티가 많은데 저는 못 가봤지만 혹시나 가시는 분은 해변가 놀이공원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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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가 영국 남쪽 프랑스 북쪽이랑 맞닿아 있다 보니 프랑스 인터넷도 잡힌다고 합니다.

 

 

 

 

 

이렇게 브라이튼 투어를 끝으로 런던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녁은 한식당이 당겨서 찾아서 갔습니다.

 

https://maps.app.goo.gl/P1qj8tAHrLff4q7G6

 

WooJung · 73 New Oxford St, London WC1A 1DG 영국

★★★★★ · 한식당

www.google.com

 

이곳이고 이곳은 마켓이랑 결합된 곳으로 따님은 제가 한국인인 거 모르고 영어로 하시는데

주인분께서는 바로 "어 한국분 뭐 드릴까요?" 하셨습니다.

 

엄청 인기가 좋았고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도 와서 어눌한 한국어로 주문하는데 귀여웠습니다.

 

 

 

저녁을 먹고 코번트 가든을 한번 갔다가 버스킹이 있어서 한번 찍었고 알고 있는 노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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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호응이 적어서 버스킹을 얼마 안 가 그만두셨습니다.

 

다음날은 대영박물관과 내셔널 갤러리 투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루 이동 경로는 아래와 같고 제가 만든 서비스 Triphotomap(https://triphotomap.com/) 을 사용하였습니다.